디지털 디자인과 제작을 위한 에이전트 워크플로
브랜드와 제품 팀이 반복적인 제작 업무를 줄이고 더 빠르게 검증할 수 있도록 리서치, UI 방향, 프로토타입, 프론트엔드 구현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 디자인 리서치와 제품 방향 정리
- UI 시안, 랜딩 페이지, 인터랙션 프로토타입 제작
- 반복 디자인·프론트엔드 업무를 줄이는 맞춤형 에이전트 시스템
siimplelab은 디지털 디자인과 제작을 연결하는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제공하고, wiiki.app처럼 단순함을 제품으로 검증합니다.
브랜드와 제품 팀이 반복적인 제작 업무를 줄이고 더 빠르게 검증할 수 있도록 리서치, UI 방향, 프로토타입, 프론트엔드 구현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siimplelab은 클라이언트 작업에서 얻은 기준을 자체 제품으로도 실험합니다. 지금 공개되어 있는 제품은 wiiki.app입니다.
wiiki.app
선택한 폴더의 실제 .md 파일을 사용합니다. Obsidian이나 VS Code에서도 그대로 열 수 있습니다.
[[Link]]로 노트를 연결하고, 없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새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tag를 인라인으로 정리하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제목과 태그가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클립보드 붙여넣기, 드롭, 미디어 관리자를 통해 이미지를 추가하고 ![[image.png]]로 임베드합니다.
⌘O로 노트를 빠르게 찾고, # 모드로 태그 필터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컬 폴더를 선택하거나 Google Drive 폴더를 연결해 같은 노트를 관리합니다.
기능을 더하기 전에 절제를 먼저 선택합니다.
wiiki는 Obsidian보다 의도적으로 작습니다. 그래프, 플러그인, 거대한 설정 화면 대신 지금 쓰고 있는 노트에 집중합니다.